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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처음오신분을 위한 가이드 (준비물)
  • 글쓴이 KGSA
  • 작성일 2017-12-08 11:43:19
  • 조회수 10469
% 모든 글은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사용 부탁 드립니다.


챙겨오시면 좋은 물건들
안경: 시력이 좋지 않으신 분은 안경을 여유있게 챙겨오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미국내에서 안경을 만드는에는 금액과 시간이 엄청 많이 소모됩니다.

썬글라스: 시력이 나쁘지 않으신 분이면 굳이 사오실 필요없지만, 시력이 좋지 않으신 분은 도수를 넣어서 썬글라스 가지고 오시면 편합니다.

개인 응급약: 대부분 약품을 미국에서 구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선호하시는 약품이 있으면 챙겨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박스 포장 제품은 자주 문제가 되지 않지만, 처방받으신 약품은 처방전을 함께 챙기셔야지 세관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1주일치 의류 및 세면제품: 기본적으로 미국에 오셔서 구입 하시는것이 더 저렴합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적응 되실적 까지는 당장 필요한 최소한의 품목은 들고 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간단한 간식거리: 종종 주말 늦게 학교에 도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끼정도 먹을 정도의 가벼운 간식거리가 도움이 됩니다.


많이 챙겨 오시지만 크게 필요 없는 것들
의류: 미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이 한국에 비해 많이 저렴합니다. 자동차 1시간 거리에 Woodburn Premium outlet 이 있습니다.

먹거리: 대부분의 한국 음식은 학교 근처에 위치한 아시안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대형 체인인 H-mart는 1시간 30분 거리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굳이 번거롭게 가지고 오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자제품: 선호도에 따라 전기용품을 가져오시는 것은 괜찮지만, 전열기구 (밥솥, 전기담요, 전기포트 등)은 절대로 비추 드립니다. 전력 소모가 큰 전열기구는 대부분 프리볼트(110V 220V 겸용)이 아닙니다. 참고로 모든 전열용품도 동네의 아시안마트, H-mart, 혹은 Amazon에서 구입(미국용 110V 제품)이 가능합니다.


고려해 보실만한 것들
노트북: 학교생활에서 노트북은 필수 입니다. 굳이 한글 자판을 위해 한국에서 노트북을 구입해 오실 필요 없습니다. 한글 자판 스티커만 구매해 오셔서, 현지에서 구매한 노트북에 붙여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가격 비교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만약 한국에서 노트북을 가져오시면 온라인을 통해 "laptop power cable"을 별도로 구매해 케이블을 변경 하시면, 전원 어뎁터를 별도로 가지고 다니실 필요가 없어서 편합니다.

전공서적: 책값은 한국이 많이 저렴합니다. 또한 본인이 필요하신 전공 서적이 있으시면 가져오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학용품: 한국에서 판매되는 제품이 품질 및 가격이 더 좋습니다. 넉넉히 챙겨 오실것을 추천 드립니다.


의료
미국에서는 의료비가 비싼고 예약을 잡기 힘듭니다. 가능하면, 한국에서 미리 종합검진을 통해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 보고 오시는것이 좋습니다.

OSU 국제학생 보험을 사용하여, Student Health care center 에서 가벼운 진단이 가능합니다. (보험의 커버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발생합니다.)


최초작성일: 2017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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